〈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 세잔, 르누아르〉
2025. 9. 20. ~ 2026. 1. 25.
한가람디자인미술관





1 / 5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 세잔, 르누아르〉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인상주의에서 출발해 자신만의 화풍을 완성한 르누아르와 세잔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오랑주리 미술관과 오르세 미술관 소장 유화 51점, 그리고 관련 영상 및 사진 70여 점이 함께 공개된다. 특히 오랑주리 미술관 소장 작품들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시는 내년 1월 2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정보
주최
예술의전당, 지엔씨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