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2025. 11. 14. ~ 2026. 3. 15.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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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이 11월 14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로버트 리먼 컬렉션으로, 19세기 후반 인상주의부터 20세기 초 모더니즘에 이르는 프랑스 회화를 선보인다. 르누아르의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 고흐의 〈꽃 피는 과수원〉, 메리 커샛의 〈봄: 정원에 서 있는 마고〉 등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품 81점을 만나볼 수 있다. 빛을 따라 펼쳐지는 인상주의의 여정 속에서 예술이 남긴 시간의 흔적을 느껴보자.
위치
주소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운영시간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일요일 10:00 - 18:00 수요일, 토요일 10:00 - 21:00 (휴관일 2026.1.1 / 2026.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