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치커리 하우스 워밍
2026. 9. 4. ~ 2026. 9. 4.
호텔 치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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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 지어진 여관을 오늘의 감각으로 되살린 호텔 치커리가 공간의 시작을 함께 나누는 오픈 데이를 연다. 어니언 스튜디오가 만든 호텔 치커리는 일반적인 호텔 운영 방식이 아니라, 문화와 예술을 애정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멤버십 공간으로 준비된 곳이다. 이날 하루 동안 방문객은 호텔의 공간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으며, 오후에는 호텔을 함께 만든 창작자들의 아티스트 토크가 진행된다. 전체 디자인과 로비, 바를 만든 패브리커, 스위트룸을 작업한 김민재 작가, 객실을 작업한 이혜미 작가가 참여하고, 호텔 치커리 대표 유주형이 모더레이터로 대화를 이끈다. 커피와 다과도 무료로 제공되어, 새롭게 문을 여는 호텔 치커리의 분위기와 제작 과정을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