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우 작가 개인전 〈How we dance〉
2025. 11. 7. ~ 2025. 11. 30.
한남동 워킹위드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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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우의 개인전 〈How we dance〉는 신체의 리듬과 균형이라는 주제를 탐구한 전시로, 이는 작가가 조각을 통해 오랫동안 추구해온 것이다. 전시는 그의 연작 Four Ways to Escape Anxiety의 두 번째 장인 Dancing으로부터 시작된다. 이번 전시는 Dancing in the Frame, Dance Floor, Dance Hall, Star Dust, In the HOUSE 등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 작품들은 조각과 신체, 감정과 생각 사이의 교류에서 태어난 것으로, 작가가 “조각과 춤을 추는 고유의 창작 리듬”이라 설명하는 것을 시각화한 작업들이다. 특히 Dance Floor는 관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초대하며, 움직임을 작품 완성의 핵심 요소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춤의 행위는 단순한 동작을 넘어서는 것이 되고, 삶에서 균형과 기쁨을 찾는 하나의 신체적 언어로 드러난다. 전시 제목 〈How we dance〉가 시사하듯, 이번 전시는 작가와 조각, 그리고 관람객이 함께 리듬과 움직임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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