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책방 플리마켓 〈잘 쓰지도 못하면서〉
2026. 5. 9. ~ 2026. 5. 9.
어쩌다책방 뒷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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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 〈잘 쓰지도 못하면서〉가 서점 어쩌다 책방 뒷마당에서 열린다. 글을 잘 쓰는 작가에게도 못 쓰는 물건이 있다는 기획에서 출발한 마켓으로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올해도 책방의 야외 공간을 열고 소풍 같은 하루를 준비했다. 이번 마켓에는 이슬아, 이훤 등 작가를 비롯해 책방과 인연을 맺어온 이웃과 브랜드, 디저트와 음료 팀까지 함께한다. 의류, 패브릭, 출판물, 생활 물건, 먹거리 등 서로 다른 물건들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린다.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나누며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자리로, 개인 컵이나 장바구니를 챙겨가면 더 좋다. 5월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마포구 어쩌다 책방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정보
주최
어쩌다책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