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서 못 열 뻔한 플리마켓〉
2026. 5. 30. ~ 2026. 5. 31.
lmp작업실 & 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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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서 못 열 뻔한 플리마켓, 제3회 GMBF가 lmp작업실과 그 앞 공터에서 열린다. GMBF는 ‘lazy, but with max potential’의 앞글자를 딴 lmp작업실이 주관하는 마켓으로, 게으름을 새로운 가능성의 상태로 바라보는 느슨하고 유쾌한 장터다. 이번 행사에는 18팀의 창작자와 브랜드 마켓, 2팀의 팝업, 5개 이상의 체험장이 함께한다. 수공예품, 디자인 소품, 문구, 남미 전통공예품, 책, 타로, 이야기, 막걸리 등 각자의 방식으로 재미있게 살아가는 소규모 브랜드와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현장 미션을 달성하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방문 등록자에게는 경품 추첨권이 제공된다. GMBF 방문객을 위한 인근 카페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행사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을지로 lmp작업실 일대에서 진행된다.


